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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쇼' 허재, 이번에는 산타 변신…동심파괴 위기 봉착
2019/12/18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허재가 일일 산타로 변신한다.

1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에서는 유치원으로 향한 거대 산타 허재의 식은땀 나는 체험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어린 유치원생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일일 산타를 자처한 허재는 도전을 하게 된 남다른 속 사정을 고백했다. 바로 두 아들 허웅과 허훈의 어린 시절, 아버지로서 함께하지 못한 미안함이었다.

이에 허재는 산타로 변신해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를 또 한 번 실현했다는 전언이다. 말투, 걸음걸이, 셀카 찍는 방법, 아이들을 속이기 위한 깨알 연기까지 배우며 어느 때보다 의욕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허재는 설레는 마음을 가다듬고 아이들 앞에 등장했다.

난생처음 보는 거대 산타의 등장에 아이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하지만 야심 차게 준비한 마술쇼의 야속한 배신과 예상치 못한 산타 탈의쇼에 산타 체험 현장에서는 뜻밖의 긴장감이 흘렀다는 후문이다.

동심을 지켜주려다 동심 파괴 위기에 직면한 허재가 과연 산타 변신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허재는 지난 16일 '막나가쇼' 촬영을 위해 JTBC 뉴스 '아침&'에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