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chorok baem juna

초록뱀주나이앤엠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5가길 3 (한남동 739-24) 골든너겟빌딩 3층 [140-893] Tel +82 2 3444-5577   Fax +82 2 517 9739 COPYRIGHT 2014 CHOROKbaemJUNAE&M ALL RIGHTS RESERVED

ARTIST NEWS

  • home
  • home >
  • pr room >
  • ARTIST NEWS
‘부잣집아들’ 김지훈, 父노트 손에 넣었다…우현 “복수가 먼저”
2018/09/27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지훈이 거듭 마음 약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는 자꾸만 마음이 약해지는 이광재(김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지 원본보기
이광재는 돌아가신 부친의 노트가 자신의 손에 들어오자 “우리 아빠 명예부터 회복합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자꾸만 남태일(이규한 분)과의 지난 기억이 이광재의 발목을 붙잡는 눈치였다.

김영하(김주현 분)에게 이광재는 부친의 노트를 보여주며 “헷갈릴까봐 이런 데 그림으로 다 설명해놨잖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것만 봐도 바로 요리법 알 수 있게끔 이런 우리 아빠를 보고 표절을 했다고”라고 억울함을 표현했다.

울먹거리던 이광재를 본 최효동(우현 분)은 “정신차려 복수가 먼저야”라고 다그쳤다. 이어 남태일이 마음에 걸려 그런 거냐며 “한시라도 빨리 서둘러서 형님 명예 되찾고 회사 되찾고 해야지”라고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