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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이지애, 쩐의 전쟁’…너는내운명 순간최고시청률 12.3%
2017/09/04

 

이미지 원본보기[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월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1부와 2부는 각각 전국시청률 8.6%, 9.5%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심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왕좌를 지켰다.

2049시청률 역시 5.8%로 지상파, 케이블, 종편 채널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재명-김혜경의 강원도 휴가, 추자현-우효광의 용돈 공방과 제주도 여행, 이지애-김정근의 ‘쩐의 전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김정근-이지애 부부가 차지했다. “돈이 없다”는 김정근의 말에 이지애는 “왜 내 카드를 안 쓰느냐”고 티격태격했다. 김정근은 “감시당하는 것 같아서 못 쓰겠다. 실시간 카드 알림 SMS를 끊어달라”고 요구했고 이지애는 “감시가 아니라 관심이다”라며 남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이지애는 김정근이 가계부를 쓰는 대신 문자 알림을 끊는 것으로 합의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근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매달 거듭할수록 일이 늘어나고 있다”며 ‘프리 아나 꿈나무’다운 자신감을 보였고,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이 12.3%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너는 내 운명’ 매주 월요일 방송된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