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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지숙, 하트 만개성사 '배시시' 음원 살짝 공개 (Ft, 가족여행)(종합)
2017/08/22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일훈과의 콜라보 앨범인 '배시시' 발표를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V라이브 '지숙 in 제주 혼자 옵서예' 편에서는 레인보우 지숙이 신 앨범 '배시시'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지숙은 "가족들과 여행왔다"며 반갑게 팬들 앞에 등장, 제주도 전경을 카메라에 담아 팬들에게 보내주는 등 팬서비스를 보였다. 
이어 "'배시시' 티저 보셨냐"고 팬들에게 물었고, 이어 "8월 24일에 곧 나올 예정이다, 정오 12시쯤 될 것"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비투비 정일훈과 콜라보 앨범을 앞두고 있는 지숙은 "어떻게 생각해주실지 너무 궁금하다"면서 "어디까지 공개됐는지 모르겠다"며 짧게 음원을 직접 불러 선공개했다. 지숙은 "다 부를까? 불러도 될까? 다 불러주고 싶다"며 빨리 음원을 공개하고 싶은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지숙은 "사실 노래 불러주려고 제주도까지 마이크를 가지고 왔다. 흥이 나면 더 불러드리겠다"면서 "하트 만개가 되면 노래 불러드리겠다"고 공약을 세워 팬들에게 기대감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내 하트가 만개가 넘었고, 지숙은 이를 기뻐하며 "뒷부분을 불러드리겠다"면서 싱그러운 목소리로 '배시시'의 뒷부분 음원을 짧게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는데 성공, 무엇보다 "배시시 커버 직접 과일사서 만들었다"면서 뿌듯해 했다.

이때 지숙의 친언니는 "밥먹자"고 큰 소리로 지숙을 불렀고, 지숙은 가족들이 있는 바베큐 파티장으로 이동했다. 가족들은 지숙의 v앱을 따로 훔쳐보고 있었고, 이를 발견한 지숙은 "가족들이 모니터링을 열심히 해준다"고 민망해했다. 

바베큐를 굽고 있던 지숙의 아버지는 "여러분 같이하자"고 목소리로 깜짝 출연, 지숙은 아버지에게 "지숙이 소세지 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리는 천진난만한 딸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안겼다. 

지숙이 바베큐를 먹는 모습을 본 팬들은 "음주 방송 각이에요 언니"라며 이를 놀래대는 등 지숙을 민망하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