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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뱃고동’ 육중완X이상민 “김병만과 돌아올 것” [종영소감]
2017/08/22

 


‘주먹쥐고 뱃고동’ 육중완X이상민 “김병만과 돌아올 것”

육중완, 이상민이 김병만의 쾌유를 빌며 SBS ‘주먹쥐고 뱃고동’의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육중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먹쥐고 뱃고동’ 통영 욕지도 편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육중완은 “그동안 ‘주먹쥐고 뱃고동’ 시청해주시고 아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제작진, 스태프, 출연진 모두에게 고생했고 즐거웠다고 전하고 싶다. 잠시 육지에 배를 정박해야 하나 보다”고 적었다.

이어 “조만간 우리 멤버들과 병원에서 힘내고 있을 (김)병만이 형.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 ‘주먹쥐고 뱃고동’ 잠시 정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병만은 “(육)중완아 함께해서 유쾌했고 즐거웠다. 고생 많이 했어”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상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상민은 “우리는 늘 이렇게 즐거웠다. 힘든 촬영 중간 중간에도 늘. 서로 응원하고 웃으며 함께 했다”며 “‘주먹쥐고 뱃고동’이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김병만을 비롯해서 우리 출연진 모두 다음 시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 출연진보다 더 고생하신 ‘주먹쥐고 뱃고동’ 제작진 여러분 고생하셨다. 여러분 사랑한다. 정말 늘 감사하고 오늘 한 번 더 여러분의 감사함을 지금 녹화 중인 이 시간에도 느끼고 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김병만은 “(이)상민 형님 함께 해서 정말 든든했고 즐거웠습니다. 우리 또 함께 해요”라고 답했고, 이상민은 “너무 걱정 많이 했고, 정말 빨리 보고싶으니 완쾌해서 얼굴보자. 다음 시즌을 위해 열심히 에너지 비축해 놓을게”라고 적었다.

멤버들은 시즌 종영 소식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그간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과 제작진에 감사를 표현하는 가운데 부상 후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김병만이 건강해지면 함께 돌아올 것 이라며 ‘주먹쥐고 뱃고동’의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그간 동해-서해-남해를 누비며 함께 동고동락한 ‘주먹쥐고 뱃고동’ 멤버들의 끈끈한 동료애가 마지막까지 드러나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주먹쥐고 뱃고동’은 1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 짓고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