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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지애♥김정근, 워킹맘 육아대디 왔어요(종합)
2017/07/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지애-김정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애-김정근 부부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지애와 김정근은 서로 자신이 더 힘들다며 격돌했다. 워킹맘인 이지애는 김정근이 일하고 들어오는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것에 서운해 했다. 워킹대디 김정근은 독박육아의 고충을 몰라주는 아내가 섭섭했다.

이지애와 김정근의 일상은 극과극으로 진행됐다. 이지애는 지방 행사를 위해 새벽 4시 30분부터 일어나 차 안에서 쪽잠을 청하며 행사 장소로 이동했다. 김정근은 서아의 울음소리를 알람 삼아 잠에서 깼다.

김정근은 본격적으로 서아 돌보기를 시작했다. 초보아빠 김정근은 서아가 잠투정을 하느라 계속 칭얼거리는 통에 진땀을 흘렸다. 간신히 서아를 재운 뒤에는 청소, 설거지, 젖병 소독 등의 집안일을 시작했다.

지방에서 행사 준비를 하던 이지애는 서아가 궁금해 김정근에게 메시지 폭탄을 던졌다. 김정근은 육아와 집안일로 지쳐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지애의 메시지에는 답변을 했다.

김정근의 평화는 오래 가지 않았다. 서아가 낮잠에서 깨더니 울음을 터트린 것. 김정근은 하던 일을 멈추고 바로 서아에게 달려갔다. 이지애는 스튜디오에서 김정근의 영상을 보더니 육아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이해되는 얼굴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