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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X김일중, 철없는 두남자의 홈캠핑 (종합)
2017/07/25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미운우리새끼' 이상민과 김일중이 집에서 홈캠핑을 즐겼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이 같이 프로그램을 하며 친해진 김일중의 집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일중은 "형 요새 캠핑 갈 시간 없냐"며 캠핑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기가 막힌 텐트가 있어서 하나 사놨다"며 공기 텐트를 보여줬다. 공기 텐트의 모습에 이상민을 비롯한 어머니들은 "너무 괜찮다"며 놀랐다.

텐트가 완성되자 들어가 보려는 이상민에 김일중은 "형 이거 밖에 문을 열고 빨리 닫아야 된다"며 "동시에 두 개의 문을 열면 공기가 빠져나간다"고 전했다. 이에 어머니들은 "에이 저건 별로다"라며 실망해 했다. 텐트에 들어간 이상민은 "아침에 죽겠다"며 "너무 덥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집에서 캠핑 느낌을 내며 캠핑용 라펠에 라면을 끓여먹었다. 이에 어머니들은 "초등학생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일중은 "요새 캠핑 재미에 빠져서 아내에게 출근한다고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제주도 갔다 온 적 있다"며 "가족들이랑 즐기고 싶은데 아내가 안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라면을 먹었고 현관문 소리가 들리더니 김일중의 아내가 등장했다. 김일중 아내는 "오 마이 갓"을 외치며 들어왔고 이상민과 인사를 했다. 김일중 아내는 거실에 놓여있는 공기 텐트가 이상민의 텐트인 걸로 알고 이상민에게 텐트에 관해서 물어봤다. 김일중은 그제야 "공기 텐트는 내가 산 거다"라며 "며칠 전에 텐트가 왔다고" 사실 고백을 했다. 

김일중은 "80만 원 좀 안되게 샀다"고 전했고 이에 김일중 부인은 "그럼 79만 원으로 샀겠네"라고 말하며 분위기가 싸해졌다. 이어 김일중과 김일중 부인은 방으로 들어갔고 이상민이 거실에 있는 텐트를 치우며 안절부절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