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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주먹쥐고뱃고동', 없어지면 좋겠단 생각도 해" 폭탄 발언
2017/07/14

 

[SBS funE | 강선애 기자] ‘주먹쥐고 뱃고동’ 이상민이 경수진을 놀라게 했다.

오는 15일 방송될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여수로 떠난 김병만, 이상민, 육중완, 경수진, 김종민, 허경환, 김세정이 세 팀으로 나뉘어 ‘낭만 포차에 식재료를 납품하라’는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실제 촬영 당시, '맏형' 이상민과 '홍일점' 경수진은 한 팀이 됐다. 두 사람은 낭만 포차에 쓰일 생선구이용 물고기 100마리를 잡기 위해 배를 타러 항구로 향했다.

이상민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주먹쥐고 뱃고동’이 성공해서 많은 분들이 봐줬으면 좋겠지만 가끔 프로그램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며 “나도 사람인지라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다”라고 솔직한 고충을 토로해 경수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상민과 경수진은 이날 역대급 크기를 자랑하는 정치망 조업 배에 탑승해 험난한 조업을 예고했다. 이상민의 폭탄발언과 조업 미션의 성공 여부는 오는 1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될 ‘주먹쥐고 뱃고동’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