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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식, '조선생존기' 순경役 확정..6월 첫방송
2019/04/10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광식이 TV조선 새 미니시리즈 '조선생존기'에 출연한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8일 "배우 김광식이 TV조선 '조선생존기'에 오용진 순경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선생존기'는 가난하지만 단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2019년의 청춘 한정록과, 사람대접 못 받는 천출이자 애초에 가진 게 없어 잃을 것도 없는 1562년의 청춘 임꺽정이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앞서 배우 강지환과 경수진이 출연을 예고하며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광식은 극 중에서 겁 많은 시골 순경인 오용진 역을 맡는다. 오용진은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살다 충돌사고로 한정록(강지환 분)의 택배 트럭을 타게 되어 조선으로 날아가고, 그곳에서 산적 패들의 싸움에 휘말리며 산적들의 두목으로 추대되는 인물이다. 

2007년 SBS '쩐의 전쟁'으로 방송에 데뷔한 김광식은 MBC '20세기 소년소녀', '밤이면 밤마다', '닥터 진', '빛나거나 미치거나', '굿바이 미스터 블랙', KBS '안단테', '하이스쿨:러브온', SBS '일지매' JTBC '청춘시대2'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와 내공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 왔으며, 최근 종영한 JTBC '눈이부시게'에서 홍보관 실장 병수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광식이 출연하는 TV조선 '조선생존기'는 드라마 '왕초', '디데이'의 장용우 감독이 연출하고 '맨땅에 헤딩', '신드롬'의 김솔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사진=디모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