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chorok baem juna

초록뱀주나이앤엠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5가길 3 (한남동 739-24) 골든너겟빌딩 3층 [140-893] Tel +82 2 3444-5577   Fax +82 2 517 9739 COPYRIGHT 2014 CHOROKbaemJUNAE&M ALL RIGHTS RESERVED

ARTIST NEWS

  • home
  • home >
  • pr room >
  • ARTIST NEWS
[어게인TV]'하룻밤만재워줘' 이상민x빅뱅x이태리 가족이 이뤄낸 기적
2018/03/07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민과 마르따 가족의 만남은 '기적'이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탈리아 친구들을 초대한 김종민,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르따는 빅뱅의 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티켓을 구해준 이상민에 해드린 게 아무것도 없는데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고, 이상민은 “하룻밤 재워준 건 기적이었어 정말 우리가 받은 이상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콘서트장으로 향한 마르따 가족은 설렘을 드러냈고, 코요태 콘서트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한 김종민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김종민은 빅뱅을 만나냐고 물었고, 이상민은 그건 어려운 일인 것인 줄 알지 않냐고 말했다. 하지만 대기하고 있는 마르따 가족에게 빅뱅 멤버들이 찾아왔고, 상상도 못한 일에 마르따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 줄리아는 빅뱅의 앞에서 ‘IF YOU’를 불러 감동을 안겼고, 빅뱅은 여러 가지 뜻 깊은 선물을 전달했고 승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식사권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자신들도 못 받은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매일 아침 마르따 패밀리를 찾아와 가족들을 챙긴 이상민, 마르따 패밀리를 위해서 스타가 아닌 마르따 패밀리의 일원이 되었던, 묵묵히 그 곁을 지켰던 이상민의 진심이 전달 됐고 마르따 가족은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줄리아는 “상민 오빠를 안지 오래된 건 아니지만 우리에게 엄청난 것을 경험하게 해주어서 정말 오래된 가족처럼 느껴졌어요”라고 말했고, 마르따는 “그냥 단지 상민과 종민 오빠를 하룻밤 재워준 것뿐인데 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꿈이 나에게 이루어진 것이 너무 고마워요”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단 1%의 사전 섭외 없이 현지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상까지 공유하며 또 다른 가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